경주전적
1인기 3회 · 3인기 이내 13회
속도지수
100 = 1군 해당거리 평균 (세로선). 17경주 평균
경주능력
속도지수는 원값 (100 = 1군 해당거리 평균) · 평균착차만 같은 등급군에서 1위 = 100 으로 환산
경주전개
평균 11.1두 · 17경주 평균
수득상금
- 통산
- 1억 8,450만원
- 최근 1년
- 1억 4,085만원
- 출전당
- 1,085만원
- 순위
- 37위 / 106 (부경 3등급)
- 백분위
- 상위 34.9%
심판리포트
최근 1년- 부경 26.08.21 8R최근경주
출발 시 ⑦“새내헌터”가 안으로 기대며 들어가 ⑥“유림세상”과 부딪쳤고, ⑧“그레이트톱”은 점프하듯 나왔으며, 이후 바깥으로 기대며 나가 ⑨“슈퍼에어로”와 접촉하며 주행하였음. 결승선 전방 약 400m 지점에서 ⑨“슈퍼에어로”는 앞선 ⑧“그레이트톱”과 ⑩“낙동명작”에 의해 일시적으로 진로가 막혀 기승기수 다나카의 추진에 어려움이 있었고, 이후 결승선 전방 약 350m 지점에서 기승기수 다나카가 안쪽으로 진로를 변경하여 주행하였음.
- 부경 26.07.17 8R
경주 후 ⑥“윈윈”, ⑦“그레이트톱”, ⑩“스피드톱”에 대해 마체검사 지정. 수의위원의 검사결과 특이사항 없음.
- 부경 26.06.28 6R
경주 결과 ⑦“그레이트톱”이 1위마와 31.8 마신 차이로 결승선을 통과하여 경주능력이 부진한 것에 대해, 경주 후 마체검사 지정하여 수의위원의 검사결과 특이사항이 없어 경주능력이 부진한 것은 ‘주행심사’ 처분 대상이나, 경주 격이 높은 대상경주인 점을 고려하여 제재 미처분.
- 부경 26.05.24 7R
추가심판사항 ⑤“그레이트톱” 기승기수 송경윤이 결승선 전방 약 200m 지점부터 적극적으로 추진한 것에 대해, 기수는 “그레이트톱”이 조교 시 단독으로는 잘 뛰지 않을 뿐 아니라 앞쪽에 말이 없어도 잘 안 뛰고 모래에 예민하며 채찍을 때리면 말이 서는 경향이 있는 기승하기 매우 까다로운 점을 고려해서, 이번 경주 작전은 ①“그랜드모어”와 ③“파차마마”가 빠를 것으로 예상하여 그 뒤쪽에서 주행하되 ④“닉스고원”이 추입이 좋은 말이기 때문에 경주 후반 가능한 ④“닉스고원”와 가까이 경주를 전개하는 것이었는데, 4코너 이전까지는 계획대로 경주가 전개되었으나 4코너를 바깥쪽으로 돌아 나오게 되면서 안쪽 펜스 가까이 주행하던 ④“닉스고원”과 나란히 주행하기 어려웠으며 결승선 직선주로 진입 이후 바로 추진하기 보다는 동 말의 독특한 주행습성을 감안하여 다른 말들과 함께 주행하다가 막판에 추입하기 위해 이전 경주들과 같이 최대한 추진시기를 늦췄다고 진술. 심판위원은 기수의 경주 전개가 일반적이지는 않으나 “그레이트톱”의 특이한 주행습성을 최대한 고려하여 조금이라도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한 전개이었다는 점을 인정하되 향후 이러한 경주전개로 인해 성적이 현저히 저하되었다고 판단될 경우에는 제재처분 할 수 있음을 통보하고 심의 종료.
- 부경 26.01.25 4R
출발 시 ②“바람대로”가 출발이 늦은 상황에서 ③“그레이트톱”이 안으로 기대며 들어가 ②“바람대로”와 부딪쳐 ②“바람대로”가 뒤로 처졌고, ⑥“펀처”는 안쪽 출발대 문과 부딪치며 나와 출발이 좋지 못하였음. ③“그레이트톱”은 출발 시 안으로 급하게 기대며 들어가 ②“바람대로”와 부딪쳤고, 3-4코너 구간에서는 지속적으로 바깥으로 기대며 나가 ⑨“윈드에이블”을 바깥으로 밀어내었으며, 결승선 전방 약 200m 지점에서는 안으로 급하게 기대며 들어가 ⑩“베가스전투”와 부딪쳤음. 전 구간에서 ③“그레이트톱”이 안팎으로 기대는 등 주행이 불량했던 것에 대해 「주행심사」 처분.
- 부경 25.12.12 6R
3코너 진입지점에서 ①“석세스골드” 기승기수 신윤섭은 앞서 달리던 ②“그레이트톱”과 거리가 가까워지자 일시적으로 말을 제어하였음. 결승선 전방 약 200m 지점까지 ②“그레이트톱” 기승기수 송경윤이 추진 시기를 늦춘 것에 대해, 송경윤 기수는 동 말이 다른 말이 넘어가거나 혹은 다른 말들과 거리를 두고 단독 선행을 가는 경우 또한 모래를 맞을 경우에도 잘 뛰지 않는 습성이 있어 기승이 매우 까다로운 말이라고 진술. 이번 경주에서도 경주 작전은 선행으로 나서는 것이었고, 출발이 매우 좋아 선행으로 나선 이후 ⑤“이십년지기” 옆에서 모래를 맞지 않고 주행하였으며, 다른 말들이 넘어가거나 단독선행을 나설 경우 잘 뛰지 않는 습성이 있어 최대한 선행을 유지한 상태에서 ⑤“이십년지기”를 견제하였으며 결승선 전방 약 200m 지점에서 ⑤“이십년지기”의 탄력이 급격히 떨어지는 것을 보고 다른 말이 추입하여 올 것을 예상하면서 추진하였는데 원래 계획은 결승선 전방 약 100m 지점까지 최대한 탄력을 유지하되 추진시기를 늦추는 것이었다고 진술.
경주노트
아직 작성된 내용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