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전적
1인기 1회 · 3인기 이내 6회
속도지수
100 = 1군 해당거리 평균 (세로선). 10경주 평균
경주능력
속도지수는 원값 (100 = 1군 해당거리 평균) · 평균착차만 같은 등급군에서 1위 = 100 으로 환산
경주전개
평균 10.4두 · 10경주 평균
수득상금
- 통산
- 7,725만원
- 최근 1년
- 7,065만원
- 출전당
- 702만원
- 순위
- 164위 / 400 (서울 4등급)
- 백분위
- 상위 41.0%
심판리포트
최근 1년- 서울 26.08.15 9R최근경주
출발 시 ②“라온스나이퍼”와 ⑥“한우리”는 출발이 늦었음. 3코너 진입 이후 ②“라온스나이퍼”가 급격하게 바깥으로 기대며 나가 ⑧“굿카보”, ⑨“무제한급”과 크게 부딪쳤고, 동 과정에서 ②“라온스나이퍼” 기승기수 서승운이 낙마하여 「주행중지」 되었으며, ⑧“굿카보”와 ⑨“무제한급”은 크게 부딪치며 정상적인 경주 전개에 어려움이 있었음. 동 상황에 대해 ②“라온스나이퍼” 기승기수 서승운은 동 말이 앞 말들로부터 모래를 맞자 이에 예민하게 반응하며 급격하게 바깥으로 기대며 나갔다고 진술하였고, 관리조교사 이강서는 조교 때는 이런 상황이 없어 당황스럽다고 진술. 심판위원은 동 말이 바깥으로 급격하게 기대는 등 주행이 불량했던 것에 대해, 그 악벽이 심한 점을 고려하여 「주행심사 연속 2회」 및 2026년 8월 16일부터 10월 15일까지 「출전정지 2개월」 처분. 경주 후 ①“레드드래곤”, ②“라온스나이퍼”, ⑧“굿카보”에 대해 마체검사 지정. 수의위원의 마체검사 결과 특이사항 없음.
- 서울 26.07.11 7R
3코너 진입 이후 ②“스터닝레이디” 기승기수 박재이가 앞서가던 ⑩“라온스나이퍼”와 거리가 가까워져 말을 제어하는 과정에서 일시적으로 주행이 불량하였음. 이와 동시에 ⑩“라온스나이퍼” 기승기수 서승운이 앞서가던 말들과 거리가 가까워져 말을 제어하는 과정에서 안쪽의 ⑤“레드드래곤”과 접촉하며 주행하였음.
- 서울 26.06.06 9R
출발 시 ②“라온스나이퍼”는 출발이 늦은 후 안으로 기대며 나와 ①“히어로초이스”의 후구와 접촉하였고, ⑤“남산블랙”은 바깥으로 기대며 나와 ⑥“빅토리삭스”가 밀렸으며, ⑧“화산폭팔”과 ⑨“간다고”는 각각 착지가 불량하였음. 경주 후 ②“라온스나이퍼”에 대해 마체검사 지정. 수의위원의 마체검사 결과 특이사항 없음.
- 서울 26.04.26 6R
출발 시 ③“카일리”는 착지가 불량하였고, ⑤“아카펠”, ⑥“어퍼핸드”, ⑧“퀸다이아”, ⑩“검이불루”은 각각 출발이 늦었으며, ⑦“울트라삭스”는 안으로 기대며 나왔고 ⑪“라온스나이퍼”는 안으로 기대며 나왔음. 4코너 선회 이후 ⑨“위버멘쉬” 기승기수 조재로는 앞서가던 ⑦“울트라삭스”와 ⑪“라온스나이퍼” 사이의 공간이 여의치 않아 추진에 어려움이 있었음. 경주 결과 ⑪“라온스나이퍼”의 성적이 예상보다 저조했던 것에 대해, 기승기수 이동하는 경주 작전은 출발 이후 경주 흐름에 따라 선택하는 것이었고, 금일 예상보다 출발이 좋아 단독 선행으로 경주 전개를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되어 추진을 하며 나왔는데 예상보다 안쪽의 ⑦“울트라삭스”의 탄력이 좋아 출발 후 약 200m 지점부터는 제어하였으나 ⑦“울트라삭스”와 나란히 달리게 되어 경주 초중반 불필요한 체력 소모가 발생하게 되면서 결승선 직선주로에서 탄력이 살아나지 않았던 것 같다고 진술. 경주 후 ①“벽송”과 ⑪“라온스나이퍼”에 대해 마체검사 지정. 수의위원의 마체검사 결과 특이사항 없음. 추가로 ⑨“위버멘쉬”는 경주중 폐출혈 2회 째 발생이 확인되어 「주행심사」 및 2026년 4월 27일부터 6월 26일까지 「출전정지 2개월」 처분.
- 서울 26.03.14 6R
출발 시 ①“금성파워”는 바깥으로 기대며 나와 ②“라온스나이퍼”와 ③“지존불패”가 접촉하였음.
- 서울 26.02.07 4R
출발 시 ④“라온스나이퍼”는 착지가 불량한 후 ③“팡팡대로”와 부딪쳤음. 결승선 전방 약 150m 지점에서 ②“타이거불패”는 앞서 주행하던 ④“라온스나이퍼”가 안으로 들어오는 것을 보고 바깥으로 진로를 변경하였음.
경주노트
회원 기록 1건- 경주복기26.08.15 서울 9R2026-09-13
3코너에서 완전 사행하면서 기수 낙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