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전적
1인기 0회 · 3인기 이내 5회
속도지수
100 = 1군 해당거리 평균 (세로선). 7경주 평균
경주능력
속도지수는 원값 (100 = 1군 해당거리 평균) · 평균착차만 같은 등급군에서 1위 = 100 으로 환산
경주전개
평균 10.4두 · 7경주 평균
수득상금
- 통산
- 2,070만원
- 최근 1년
- 1,425만원
- 출전당
- 296만원
- 순위
- 276위 / 342 (서울 5등급)
- 백분위
- 상위 80.7%
심판리포트
최근 1년- 서울 26.05.10 5R최근경주
출발 시 ①“지산레이블”은 출발대 문을 스치며 나왔고, ②“빈센트알렉스”는 ③“파워질주”와 접촉하였으며, ④“메이드”는 안으로 기대며 들어갔음. ⑤“러브스칼렛”은 바깥으로 기대며 나가고, ⑦“골드스피닝”은 바깥으로 기대며 나가고 ⑨“이클립스베이”는 안으로 기대며 들어가 ⑧“미스터카라”와 접촉하였으며, ⑪“크리솔피스”는 출발이 늦었음.
- 서울 26.04.18 5R
출발 시 ②“문학벨”은 머리를 들고 바깥으로 기대며 나와 ③“서브미션”과 접촉하였고, ⑤“준마포스”는 바깥으로 기대며 나와 ⑥“금성보스”와 접촉하였으며, ⑦“메이드”는 착지가 크게 불량하였음. ⑩“글로리퀸”은 바깥으로 기대며 나왔음.
- 서울 26.03.28 3R
출발 시 ①“베스트어베인”은 주저앉으면서 출발하였고, ⑤“청룡기운”은 머리를 들며 출발이 늦었으며, ⑧“머스탱영”은 착지가 불량하였음. ⑥“또순이서울”은 바깥으로 기대며 나오고 ⑨“다이아비트”는 안으로 기대며 나와 ⑦“브리도칼리”와 ⑧“머스탱영”이 부딪쳤고, ⑪“메이드”는 바깥으로 기대며 나왔음. 경주 초중반 ⑪“메이드”의 경주 전개에 대해, 기승기수 우인철은 경주 작전은 앞쪽에서 전개하는 것이었고 동 말이 모래 반응에는 큰 문제없지만 채찍을 쓰지 않고 추진하면 탄력이 크게 살아나지 않는 경향이 있는데, 경주 초반 바깥쪽 게이트에서 출발하여 앞쪽에 자리 잡는 것이 어려웠고 3-4코너 구간에서 채찍을 사용할 경우 결승선 직선주로에서 탄력이 떨어질 것을 우려하여 추진에 집중할 수밖에 없었으며, 결승선 직선주로에서 채찍을 사용한 결과 탄력이 좋아졌다고 진술. 또한, 결과론적이지만 3-4코너 구간에서 채찍을 몇 대 사용했으면 더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었을 것 같다며 아쉬움을 표함. 심판위원은 경주 영상 분석결과 기수의 진술이 인정된다고 판단해 심의종료.
경주노트
회원 기록 1건- 경주복기26.05.10 서울 5R2026-06-20
앞선빨라. 중위권 따라가다가 직선 걸음 보이나 막판 걸음 쳐져. 더 느린 편성이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