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전적
1인기 0회 · 3인기 이내 4회
속도지수
100 = 1군 해당거리 평균 (세로선). 26경주 평균
경주능력
속도지수는 원값 (100 = 1군 해당거리 평균) · 평균착차만 같은 등급군에서 1위 = 100 으로 환산
경주전개
평균 9.7두 · 26경주 평균
수득상금
- 통산
- 1억 3,635만원
- 최근 1년
- 4,140만원
- 출전당
- 524만원
- 순위
- 120위 / 175 (서울 3등급)
- 백분위
- 상위 68.6%
심판리포트
최근 1년- 서울 26.06.07 7R최근경주
출발 시 ③“파워에치드”는 머리를 들고 나왔고, ④“칸맥스”는 바깥으로 기대며 나가 ⑤“베스트토르”와 ⑥“어메이징록”과 접촉하였음.
- 서울 26.05.03 7R
출발 시 ②“러브오마인”이 바깥으로 기대며 나와 ③“베스트토르”가 밀렸음. 결승선 전방 약 200m 지점부터 ③“베스트토르”는 바깥으로 기대며 주행하였음.
- 서울 26.03.15 6R
출발 시 ②“트리스탄왕자”는 바깥으로 기대며 나왔고, ③“베스트토르”는 출발이 늦은 후 바깥으로 기대며 나와 ④“강철전사”와 접촉하였으며, ⑦“바주카보이”는 안으로 기대며 나와 ⑥“블랙시대”가 밀렸음. 1코너 진입 전 지점에서 ④“강철전사”의 주행이 불편했던 것에 대해, ⑥“블랙시대” 기승기수 김용근이 충분한 거리 없이 안으로 진로변경한 것이 원인으로 판단. ⑥“블랙시대”가 다소 안으로 기댔던 점과, 동시에 안쪽의 ③“베스트토르”가 바깥으로 경미하게 나와 ④“강철전사”가 밀리며 주행이 다소 좋지 못했던 점을 고려하여 김용근 기수에게 「견책」 처분. 결승선 직선주로에서 ③“베스트토르”가 바깥으로 기대며 주행하였음.
- 서울 26.01.24 4R
결승선 전방 약 300m 지점부터 ③“서부챔프”는 바깥으로 기대며 주행하였고, 이후 약 200m 지점부터 기승기수 문정균이 바깥채찍을 사용하자 안으로 기대며 들어갔음. 결승선 통과 전 지점에서 ③“서부챔프”는 문정균 기수가 바깥채찍을 사용하자 안으로 기대며 들어갔고, 안쪽에서 주행하던 ⑦“관악산레오”는 이에 예민하게 반응하여 안으로 들어가 ②“베스트토르”가 밀리며 불편하였음.
- 서울 26.01.04 7R
출발 시 ⑤“베스트토르”는 출발이 늦은 상태에서 ⑥“리멤버어게인”이 안으로 기대며 나와 불편하였고, ⑧“라이징모”는 고착된 후 안으로 진로를 변경하여 주행하였으며, ⑨“컴플리트리더”는 다리를 들며 나와 출발이 늦었음.
- 서울 25.12.07 11R
①“베스트토르” 관리조교사 박천서가 출전신청 과정에서 증량신청을 누락하였고, 공표된 부담중량 51kg에서 1kg을 증량하여 52kg으로 기승하는 것을 허용하되 조교사에게 「과태금 10만원」 처분. 4코너 진입 지점에서 ①“베스트토르”와 ⑤“허쉬대보”는 부딪쳤음.
경주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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