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전적
1인기 2회 · 3인기 이내 7회
속도지수
100 = 1군 해당거리 평균 (세로선). 7경주 평균
경주능력
속도지수는 원값 (100 = 1군 해당거리 평균) · 평균착차만 같은 등급군에서 1위 = 100 으로 환산
경주전개
평균 10.3두 · 7경주 평균
수득상금
- 통산
- 6,255만원
- 최근 1년
- 6,255만원
- 출전당
- 894만원
- 순위
- 153위 / 243 (부경 4등급)
- 백분위
- 상위 63.0%
심판리포트
최근 1년- 부경 26.04.24 4R최근경주
출발 시 ②“로드투파이터”는 출발이 늦었고, ⑤“불빛강자”가 안으로 기대며 들어가 ④“이십년지기”와 부딪쳤음. ⑧“테이아”, ⑨“퀸레이스”, ⑫“커널플라잉”은 출발이 늦었음.
- 부경 26.03.22 3R
출발 시 ②“오아시스영”은 출발대 바깥쪽 문과 부딪치며 나와 출발이 다소 좋지 못하였고, ③“서부댄싱”은 출발이 늦었으며, ⑫“이십년지기”는 바깥으로 기대며 나갔음. 경주 후 ①“파이널히트”와 ⑫“이십년지기”에 대해 마체검사 지정. 수의위원의 검사결과 ①“파이널히트”는 특이사항 없고, ⑫“이십년지기”는 왼 앞다리 절음이 확인됨.
- 부경 26.02.15 3R
출발 시 ②“무적이”는 착지가 좋지 못하였고, ⑤“이십년지기”와 ⑥“윈드소드”가 부딪쳤으며, ⑨“디러블리킹”은 출발이 늦었음
- 부경 26.01.16 4R
결승선 전방 약 100m 지점에서 ④“스투카” 기승기수 남정혁이 안쪽 채찍을 사용하며 바깥으로 나가 ⑤“이십년지기”의 주행이 불편했던 것에 대해, ⑤“이십년지기”가 안으로 기댄 점과 ④“스투카”가 바깥으로 기대며 나간 점을 고려하더라도 남정혁 기수가 여러 차례 안쪽 채찍을 사용하며 바깥으로 나간 것이 주된 원인이라고 판단, 피해 정도가 크지 않은 점을 고려하여 남정혁 기수에게 「견책」 처분. 경주 결과 ⑤“이십년지기”의 경주 성적이 예상보다 저조했던 것에 대해, 기승기수 다실바는 경주 작전은 선행으로 나서는 것이었으나 안쪽에서 주행하던 ③“탐라퍼스트”와 ④“스투카” 또한 기수들이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선행의지를 보여 경주 초중반 오버페이스를 우려하여 ④“스투카” 옆에서 따라가게 되었다고 진술. 이후 ③“탐라퍼스트”와 ④“스투카” 뒤에서 전개하려 하였으나, ④“스투카”와 물려 있어 안쪽으로의 진로 변경이 여의치 못하여 ④“스투카”의 바깥에서 주행하게 되었고, 3-4코너 중간 지점에서 밸런스가 흐트러졌으며, 결승선 직선주로에서는 채찍에 반응하며 안팎으로 기대는 등 주행이 원활하지 못했던 점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 같다고 진술.
- 부경 25.12.12 6R
출발 시 ③“대성돌풍”은 바깥으로 기대며 나가고 ⑤“이십년지기”는 안으로 기대며 들어가 ③“대성돌풍”, ④“테우타”, ⑤“이십년지기”가 서로 부딪쳤고, 이로 인해 ④“테우타”가 뒤로 처졌음. ⑥“압도적넘버원”은 앞다리를 들며 나와 출발이 좋지 못하였고, ⑪“원더모카신”은 안쪽 출발대 문과 부딪치며 나와 출발이 늦었음. 결승선 전방 약 200m 지점까지 ②“그레이트톱” 기승기수 송경윤이 추진 시기를 늦춘 것에 대해, 송경윤 기수는 동 말이 다른 말이 넘어가거나 혹은 다른 말들과 거리를 두고 단독 선행을 가는 경우 또한 모래를 맞을 경우에도 잘 뛰지 않는 습성이 있어 기승이 매우 까다로운 말이라고 진술. 이번 경주에서도 경주 작전은 선행으로 나서는 것이었고, 출발이 매우 좋아 선행으로 나선 이후 ⑤“이십년지기” 옆에서 모래를 맞지 않고 주행하였으며, 다른 말들이 넘어가거나 단독선행을 나설 경우 잘 뛰지 않는 습성이 있어 최대한 선행을 유지한 상태에서 ⑤“이십년지기”를 견제하였으며 결승선 전방 약 200m 지점에서 ⑤“이십년지기”의 탄력이 급격히 떨어지는 것을 보고 다른 말이 추입하여 올 것을 예상하면서 추진하였는데 원래 계획은 결승선 전방 약 100m 지점까지 최대한 탄력을 유지하되 추진시기를 늦추는 것이었다고 진술. 경주 결과 ⑤“이십년지기”의 경주 성적이 예상보다 저조했던 것에 대해, 기승기수 다실바는 경주 작전은 경주 초중반 오버페이스를 방지하기 위해 ②”그레이트톱“과 나란히 주행하는 것이었고, 경주 초반 ②”그레이트톱“의 탄력이 좋고 지속적으로 선행 의지를 보여 그 옆에서 따라가게 되었다고 진술. 또한, 4코너 지점까지 특이사항은 없었으나, 결승선 전방 약 400m 지점에서는 체력이 떨어져서인지 안쪽에서 주행하던 ②”그레이트톱“에 기대는 모습을 보였고, 이후 바깥쪽으로 유도하며 경주를 전개하였으나 결승선 직선주로 종반 앞선 말들을 따라잡기에는 역부족이었다고 진술. 한편, 동 말이 승급 후 첫 출전인 점도 영향을 미친 것 같다고 진술.
- 부경 25.11.02 1R
출발 시 ①“불빛강자”는 안쪽 출발대 문에 부딪치며 나왔고, ③“파워트리”는 머리를 들며 나온 후 안으로 기대며 들어가 ②“이십년지기”와 접촉하였음. 결승선 전방 약 250m 지점에서 ②“이십년지기” 기승기수 다실바가 안쪽 채찍을 사용하자 말이 예민하게 반응하며 바깥으로 급하게 기대어 ③“파워트리”가 다소 밀렸음. 동 건과 관련하여 다실바 기수에게 향후에는 기대는 말을 보다 신속히 바로잡기 위해 노력하도록 주의 조치. 결승선 직선주로에서 ②“이십년지기”가 안팎으로 기대는 등 주행이 불량했던 것에 대해, 관리조교사 강형곤에게 조교를 통해 개선토록 「주의」 처분.
경주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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