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전적
1인기 2회 · 3인기 이내 3회
속도지수
100 = 1군 해당거리 평균 (세로선). 3경주 평균
경주능력
속도지수는 원값 (100 = 1군 해당거리 평균) · 평균착차만 같은 등급군에서 1위 = 100 으로 환산
경주전개
평균 10.3두 · 3경주 평균
수득상금
- 통산
- 3,690만원
- 최근 1년
- 3,690만원
- 출전당
- 1,230만원
- 순위
- 123위 / 342 (서울 5등급)
- 백분위
- 상위 36.0%
심판리포트
최근 1년- 서울 26.08.16 1R최근경주
출발 시 ①“봉봉티아라”는 머리를 들고 나와 출발이 늦었고, ②“스타에이아이”는 출발이 늦었으며, ③“원더그레이스”는 다리를 들고 나와 출발이 늦었음. ⑨“지비에이스”는 바깥으로 기대며 나왔음. 결승선 직선주로 초반부에서 ⑨“지비에이스” 기승기수 푸르칸이 추진 시기를 늦춘 것에 대해, 푸르칸 기수는 동 말이 경주 경험이 많지 않고, 이번 경주 초반부 강하게 끌며 선두권에서 경주 전개하며 힘 안배가 되지 않았으며, 결승선 직선주로 초반부에서 바로 추진을 시작하면 결승선 후반부에 탄력이 떨어질 것 같아 추진 시기를 늦췄다고 진술. 심판위원은 푸르칸 기수의 진술이 인정된다고 판단하여 심의 종료.
- 서울 26.07.04 1R
출발 시 ④“나르샤볼트”는 출발이 늦은 후 안으로 기대며 들어가 출발이 좋지 못했고, ⑦“천마의함성”은 착지가 불량하여 안으로 기대며 나와 ⑥“지비에이스”와 접촉하였고, 이후 ⑧“이클립스이글”이 안으로 기대며 나와 ⑦“천마의함성”과 접촉하였음. 출발 후 약 50m 지점에서 ⑥“지비에이스”와 ⑦“천마의함성”이 두 차례 접촉하며 주행하였음. 결승선 직선주로에서 ⑥“지비에이스” 기승기수 푸르칸의 추진이 다소 늦었던 것에 대해, 푸르칸 기수는 출발 이후부터 동 말이 모래를 맞으면 뛰지 않으려는 습성이 있어 선두권 전개가 목표였고, 초반부터 4코너 지점까지 무리하게 추진을 하며 경주 전개를 하였으며, 결승선 직선주로 초반부터 추진할 경우 결승선 직선주로 후반부에서 체력이 떨어질 것을 우려하여 초반 추진 시기가 늦었고 답보변환도 시도했다고 진술. 경주 후 ④“나르샤볼트”, ⑥“지비에이스”, ⑨“고스트소닉”에 대해 마체검사 지정. 수의위원의 마체검사 결과 특이사항 없음
경주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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