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전적
1인기 4회 · 3인기 이내 12회
속도지수
100 = 1군 해당거리 평균 (세로선). 26경주 평균
경주능력
속도지수는 원값 (100 = 1군 해당거리 평균) · 평균착차만 같은 등급군에서 1위 = 100 으로 환산
경주전개
평균 10.2두 · 26경주 평균
수득상금
- 통산
- 9억 2,315만원
- 최근 1년
- 3억 1,500만원
- 출전당
- 3,551만원
- 순위
- -
- 백분위
- -
심판리포트
최근 1년- 서울 26.04.26 7R최근경주
출발 시 ①“티아라수아”는 출발이 늦은 후 ②“캐치더드림”이 안으로 기대며 나와 불편하였고, ④“글라디우스”와 ⑤“크라운함성”은 접촉하였으며, ⑥“라온포레스트”는 다리를 들고 나왔음. ⑧“클레어빅뱅”은 착지가 불량한 후 ⑦“판타스틱밸류”와 접촉하였고, ⑩“퀸티케”는 안으로 기대며 나와 ⑨“마가리타”가 불편하였으며, ⑫“한센브레이싱”은 ⑪“오늘도스마일”과 접촉한 후 바깥으로 기대며 나가 ⑬“사탕소녀”와 ⑭“플라잉스타”가 밀렸음.
- 서울 26.03.22 7R
결승선 전방 약 200m 지점에서 ④“글라디우스”가 경미하게 바깥으로 기대며 나가 ⑪“플라잉스타”와 부딪쳤고, 이후에는 서로 들어가고 나가며 여러차례 부딪치며 주행이 불편하였음. 동 상황에 대해 재발방지를 위해 ④“글라디우스” 기승기수 임기원에게 주의 조치. 결승선 통과 전 ⑪“플라잉스타” 기승기수 장추열이 일찍 일어선 것에 대해 추후 심의하기로 함. <추가심판사항> ⑪“플라잉스타” 기승기수 장추열이 결승선 통과 전 일찍 일어선 것에 대해 추후 심의한 결과, 장추열 기수는 결승선 직선주로 중반부터 안쪽의 ④“글라디우스”와 부딪치며 주행하는 과정에서 탄력이 떨어졌고, 말이 안쪽으로 쏠리는 느낌을 받았으며, 이후 추진을 위한 반동이 잘 맞지 않는 상황이었다고 진술. 그리고 추진을 위한 발란스가 잘 맞지 않으면서 결승선 통과 전 기승자세가 높아진 것 같으나 결승선 통과할 때까지 팔로 적극적으로 추진하였다고 진술. 심판위원은 경주영상 분석 및 기수진술, 착차 및 탄력 등을 종합한 결과, 장추열 기수가 결승선 통과 전 일찍 일어선 행위가 태만착오기승에 해당하고 동 행위가 경주결과에 영향을 미쳤다는 확신은 부족하나 결승선 통과 전 3위 안에서 경합하는 과정이었기에 추진을 소홀히 한 과실이 적지 않다고 판단. 장추열 기수에게 「기승정지 3일」 처분하고 2주 유예하여 4월 25일까지 5월 2일까지 적용.
- 서울 26.02.01 9R
경주 후 ⑤“서니로드”, ⑥“메가드래곤”, ⑨“플라잉스타”에 대해 마체검사 지정. 수의위원의 마체검사 결과 특이사항 없음.
경주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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