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편성 요약
2등급 1800m 장거리 11두 경주로, 동군 기준 상대적인 약편성입니다.
사전인기도를 종합해 보면 두세 마리로 시각이 갈리며, 배당판의 최저배당은 중배당 정도 형성될 것으로 보입니다.
경주의 흐름은 선행 후보가 많아 초반부터 템포가 당겨질 빠른 흐름이 예상됩니다. 앞을 노리는 말은 4·8·9·11번입니다.
8주 이상 쉬고 나오는 말이 5두, 57kg 이상 지는 말이 3두 섞여 있습니다.
베팅전략
AI우승확률능력기수 태운 선행마 8번 제너럴윈드가 한발 앞선 가운데, 대상경주를 뛰고 온 1번 황금어장과 직전 입상한 10번 탄성의반석이 도전합니다. 여기에 조교량 넉넉한 11번 드래곤킬러와 초반 자리잡기 빠른 9번 케이드래곤도 이변을 노립니다.
상위권 집중도는 중간 수준입니다. 과신보다 적정 금액과 조합 관리가 필요한 경주입니다.
우승확률 분포가 뚜렷한 방향으로 정리되지 않는 패턴입니다. 이변을 염두에 두고 예측 마필들의 다양한 조합으로 리스크를 관리하는 베팅전략이 유효한 경주 유형입니다.
예상경주전개도
선행(4)
선입(4)
후미/추입(3)
S1F 연출순위
- 8제너럴윈드1위SI 107 · AI1
- 1황금어장2위SI 100 · AI2
- 9케이드래곤3위SI 102 · AI5
- 11드래곤킬러4위SI 100 · AI4
- 5마이티에버5위SI 101 · AI8
- 10탄성의반석6위SI 95 · AI3
- 4지산포스7위SI 99 · AI10
- 3스터닝머니8위SI 96 · AI7
예상전개도는 출전마의 구간별 과거기록을 토대로 연출한 시뮬레이션입니다. 참고만 하시길 바랍니다.
핵심지표 TOP5
AI 우승확률 TOP 5
출전마 한눈에 보기
출전마 상세분석
총 11두
제너럴윈드
AI 1순위 · 중심 후보 · 지표
장추열 · 김동철 · 52.5kg
29.5%
기준
직전 경주를 8마신차로 압도했습니다. 상대를 상대가 안 되게 이긴 걸음이라 상승세로 봅니다. 능력기수 장추열로 교체했습니다. 마방의 승부 의지가 읽힙니다. 상대가 비교적 약한 편성에서 전력이 상위입니다. 다만 앞을 노리는 말이 4두라 초반 자리다툼이 불가피합니다. 우승으로 3군에서 2군으로 승군한 첫 경주입니다. 1착은 평소보다 크게 좋았습니다. 참고로, 근육 질환 이력이 있어 몸 상태를 지켜봐야 합니다.
전개요약
초반부터 템포가 당겨질 빠른 흐름에서, 초반 자리를 가장 먼저 잡고 앞선에서 버티기를 노립니다.
황금어장
AI 2순위 · 상대 후보 · 지표
이동하 · 송문길 · 52.5kg
17.2%
+0.36
직전은 대상경주였고 거기서 1착으로 선전했습니다. 강자들과 겨룬 전력으로 일반경주에 돌아왔습니다. 최근 2주 동안 구보 조교를 11일 소화했습니다. 쉬는 날을 거의 두지 않고 몸을 만들었습니다. 능력기수 이동하가 계속 호흡을 맞춥니다. 참고로, 산통 이력이 있어 컨디션 기복을 살펴야 합니다.
전개요약
초반부터 템포가 당겨질 빠른 흐름에서, 초반에는 중간 자리를 잡고 선입권에서 기회를 노립니다.
탄성의반석
AI 3순위 · 상대 후보 · 지표
서승운 · 정호익 · 57.5kg
9.5%
+0.75
직전 1800m 경주를 1분 57.4초로 뛰며 2착으로 선전했습니다. 최근 실전 흐름이 살아 있습니다. 마지막 200m를 13.1초에 끊어, 추입걸음이 출전마 중 상위(1/11)입니다. 능력기수 서승운으로 교체했습니다. 다만 앞을 노리는 말이 4두라 페이스가 빨라집니다. 57.5kg 무거운 부담중량을 집니다.
전개요약
초반부터 템포가 당겨질 빠른 흐름에서, 초반에는 후미에서 막판 한 발로 역전까지 노립니다.
드래곤킬러
AI 4순위 · 복병/방어 · 지표
김용근 · 강환민 · 57kg
8.6%
+0.82
최근 2주 동안 구보 조교를 11일 소화했습니다. 쉬는 날을 거의 두지 않고 몸을 만들었습니다. 직전 1800m 경주를 1분 57.0초로 뛰며 우승했습니다. 제 능력을 그대로 발휘한 경주였습니다. 능력기수 김용근이 계속 호흡을 맞춥니다. 다만 앞을 노리는 말이 4두라 초반 자리다툼이 불가피합니다. 57kg 무거운 부담중량을 집니다. 선행형인데 게이트가 11번으로 밀려, 자리를 잡으려면 초반에 힘을 써야 합니다. 참고로, 근육 질환 이력이 있어 몸 상태를 지켜봐야 합니다.
전개요약
초반부터 템포가 당겨질 빠른 흐름에서, 초반 자리를 무리 없이 잡고 앞선에서 버티기를 노립니다.
케이드래곤
AI 5순위 · 복병/방어 · 지표
김태훈 · 이준철 · 54kg
6.3%
+1.03
직전 경주를 11마신차로 압도했습니다. 상대를 상대가 안 되게 이긴 걸음이라 상승세로 봅니다. 첫 200m를 13.8초에 통과해, 초반 자리잡기가 상위(2/11)입니다. 초반에 좋은 위치를 잡고 갈 수 있습니다. 다만 앞을 노리는 말이 4두라 초반 자리다툼이 불가피합니다. 우승으로 3군에서 2군으로 승군한 첫 경주입니다. 선행형인데 게이트가 9번으로 밀려, 자리를 잡으려면 초반에 힘을 써야 합니다.
전개요약
초반부터 템포가 당겨질 빠른 흐름에서, 초반 자리를 가장 먼저 잡고 앞선에서 버티기를 노립니다.
머스탱파워
AI 6순위 · 확장 후보 · 지표
푸르칸 · 강환민 · 56.5kg
6.2%
+1.03
직전 2000m 경주를 2분 10.3초로 뛰며 3착으로 선전했습니다. 최근 실전 흐름이 살아 있습니다. 최근 2주 동안 구보 조교를 11일 소화했습니다. 거리를 줄여 익숙한 1800m로 돌아왔습니다. 참고로, 건·인대를 다친 이력이 있어 다리 부담을 지켜봐야 합니다.
전개요약
초반부터 템포가 당겨질 빠른 흐름에서, 초반에는 다소 밀리지만 선입권에서 기회를 노립니다.
스터닝머니
AI 7순위 · 확장 후보 · 지표
루이스 · 김동균 · 54kg
5.6%
+1.10
거리를 줄여 익숙한 1800m로 돌아왔습니다. 이 거리에서 10전 6번 3착 안에 들었습니다. 3번 안쪽에서 출발해 초반 흐름을 타기 수월합니다. 다만 직전 경주에서 9착에 머물렀습니다. 9착으로 평소보다 크게 처졌습니다.
전개요약
초반부터 템포가 당겨질 빠른 흐름에서, 초반에는 중간 자리를 잡고 선입권에서 기회를 노립니다.
마이티에버
AI 8순위 · 관망/선별 · 지표
마이아 · 서홍수 · 55kg
4.9%
+1.20
상대가 비교적 약한 편성에서 전력이 상위입니다. 편성 이점을 그대로 살릴 수 있는 자리입니다. 최근 2주 동안 구보 조교를 12일 소화했습니다. 쉬는 날을 거의 두지 않고 몸을 만들었습니다. 직전 마지막 200m를 14초에 끊어, 추입걸음이 출전마 중 중상위(3/11)입니다. 다만 1800m는 처음 뛰는 거리입니다.
전개요약
초반부터 템포가 당겨질 빠른 흐름에서, 초반에는 중간 자리를 잡고 선입권에서 기회를 노립니다.
에클레어파워
AI 9순위 · 관망/선별 · 지표
송재철 · 전승규 · 52.5kg
4.6%
+1.22
거리를 줄여 익숙한 1800m로 돌아왔습니다. 이 거리에서 5전 4번 3착 안에 들었습니다. 최근 2주 동안 구보 조교를 11일 소화했습니다. 쉬는 날을 거의 두지 않고 몸을 만들었습니다. 다만 앞을 노리는 말이 4두라 페이스가 빨라집니다. 3군 마필이 2군 경주에 한 군 올려 점핑 출전했습니다. 참고로, 건·인대를 다친 이력이 있어 다리 부담을 지켜봐야 합니다.
전개요약
초반부터 템포가 당겨질 빠른 흐름에서, 초반에는 뒤에서 막판 한 발로 역전까지 노립니다.
지산포스
AI 10순위 · 관망/선별 · 지표
유승완 · 안병기 · 55kg
4.1%
+1.30
직전 경주에서 9착에 머물렀습니다. 반등 여부를 봐야 합니다. 앞을 노리는 말이 4두라 초반 자리다툼이 불가피합니다. 자리를 잡으면 유리하지만, 밀리면 초반에 힘을 다 쓰고 끝납니다. 9착으로 평소보다 크게 처졌습니다. 참고로, 골절 이력이 있어 회복 상태를 지켜봐야 합니다.
전개요약
초반부터 템포가 당겨질 빠른 흐름에서, 초반 자리를 무리 없이 잡고 앞선에서 버티기를 노립니다.
최고게임
AI 11순위 · 관망/선별 · 지표
조재로 · 강성오 · 57.5kg
3.6%
+1.39
직전 마지막 200m를 13.8초에 끊어, 추입걸음이 출전마 중 상위(2/11)입니다. 직선주로에서 한 발 더 쓸 여지가 있습니다. 능력기수 조재로로 교체했습니다. 최근 2주 동안 구보 조교를 11일 소화했습니다. 다만 앞을 노리는 말이 4두라 페이스가 빨라집니다. 57.5kg 무거운 부담중량을 집니다.
전개요약
초반부터 템포가 당겨질 빠른 흐름에서, 초반에는 후미에서 막판 한 발로 역전까지 노립니다.
